|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이 명칭을 변경하게 된 건, 최근 방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라 이들에게 친숙한 명동을 호텔명에 포함시켜 온라인 가시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호텔 위치가 명동 거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대문’이라는 호텔명 때문에 외국인 관광객에게 명동과 멀리 있다고 오해받는 경우도 있었다.
김미선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총지배인은 “신규 고객 유입과 호텔의 성장에 도움이 되리라 확신해 호텔 개관 10주년을 맞아 호텔명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으로 변경하게 됐다”며 “호텔명 이외의 모든 시설과 서비스는 기존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과 변함없이 동일하게 제공된다”고 설명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은 개관 10주년과 호텔명 변경을 기념해 ‘헬로우 명동 패키지’를 다음달 1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헬로우 명동 패키지는 객실(프리미어 룸, 디럭스 룸, 스위트) 1박, 호텔 인근 올리브영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등 국내 올리브영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기프트카드 2만원권(투숙당 1회 제공), 인근 올리브영 매장에 대한 국영문 안내문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새로운 호텔 로고가 각인된 미니 양우산을 선착순 100객실에 한해 증정한다. 헬로우 명동 패키지는 다음달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투숙 가능하다.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에게는 추가 5% 할인 혜택을 특별히 제공한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