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은 28일 보정역 생활문화센터에서 '2026 생활 문화 디깅 시즌 1' 체험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용인에서 활동 중인 생활문화 동호회, 공방, 예술가 등 '생활문화 체험 클래스'와 다양한 분야의 강연으로 구성된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대표 프로그램 이다.
청년 기획자의 시선과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설계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를 통해 청년 기획자의 기획 역량을 지역 안에서 실험·확장하고, 새로운 시선의 생활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체험 클래스는 단순한 취미 체험을 넘어, 쓰고·만들고·움직이는 과정을 통해 지금의 나를 발견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시간이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나를 발견하는 글쓰기 ▲달항아리 키링 만들기 ▲쇼츠로 남기는 나의 움직임 등 총 3개 클래스로 진행되며, 용인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보정역 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 받는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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