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22일 오후 5시 31분께 경북 청도군 운문면 운문댐에서 수중 측량 작업 중 보트가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보트에 타고 있던 50대 남녀 2명이 1시간 50여분 만에 구조돼 저체온증으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수중 측량 작업 중 강풍이 불어 보트가 뒤집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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