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친화도시 부산 국제콘퍼런스…낙동강유역 새 미래 모색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생명친화도시 부산 국제콘퍼런스…낙동강유역 새 미래 모색

연합뉴스 2026-02-23 08:10:02 신고

3줄요약
낙동강 하굿둑 낙동강 하굿둑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23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생명친화도시 부산 국제 콘퍼런스를 연다고 밝혔다.

콘퍼런스는 낙동강 유역 공원의 생태적 가치를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필릭 모델로 재정립하고 새로운 미래 비전을 국내외 전문가 및 시민과 공유하려고 마련됐다.

바이오필릭이란 '자연을 사랑하는'이라는 뜻으로, 자연 요소를 공간에 통합해 심리적 안정과 웰빙을 높이는 설계 철학이다.

이번 행사는 영국과 싱가포르 등 해외 전문가와 국내 관련 학회, 대학,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낙동강 유역 공원의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성희엽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이 '자연과 함께 즐거움이 꿈틀대는 다섯 개의 큰 정원-낙동오원'의 비전을 소개하며 영국의 유명 조경사인 앤드루 그랜트, 싱가포르의 차이청지 디자인 컨설팅 수석이 강연에 나선다.

이어 전문가 패널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원 도시의 미래를 토론한다.

wink@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