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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레시피는 제로 슈거 및 단백질 믹스커피 등 자사 제품을 활용해 프라페, 라떼, 큐브 라떼 등 다양한 메뉴를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시원한 메뉴로는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조합한 커피 프라페를 선보였다. 남양유업 아이스크림 쿠키에몽 아이스홈 두 스쿱과 각얼음,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스테비아 산양유 단백질을 함께 갈아 완성하는 방식이다. 해당 제품은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사용하고 산양유 단백질과 콜라겐을 함유하고 있다.
칼로리 부담을 낮춘 스테비아 라떼 레시피도 공개했다.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스테비아와 식물성 음료 아몬드데이를 섞으면 고소한 맛과 함께 비타민 E, 칼슘을 섭취할 수 있다. 카페인에 민감한 소비자라면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스테비아 디카페인을 선택할 수 있다.
믹스커피를 얼려 즐기는 큐브 라떼는 프렌치카페 카페믹스 마일드를 얼음 큐브로 만든 뒤 맛있는우유GT를 부어 만든다. 이외에도 남양 3.4 우유맛 스틱과 루카스나인 시그니처 아메리카노를 뜨거운 물에 섞어 부드러운 라떼로 즐기는 방법과 시그니처 그린티 라떼를 활용한 레시피도 함께 제안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프렌치카페와 루카스나인을 활용해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홈카페 레시피를 제안한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유업은 2024년 1월 한앤컴퍼니 체제로 전환한 이후 경영 정상화에 주력해왔으며,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현재 맛있는우유GT, 불가리스, 초코에몽 등 주력 제품을 통해 시장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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