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훈, 7년 만 예능 출연…“제주 14년차” 바비큐 장인 근황 공개(미우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재훈, 7년 만 예능 출연…“제주 14년차” 바비큐 장인 근황 공개(미우새)

스포츠동아 2026-02-23 06:35:00 신고

3줄요약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쿨 이재훈이 7년 만에 예능에 출연해 제주살이 14년차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제주도에 거주 중인 이재훈이 출연했다. 이재훈은 탁재훈의 제주 집을 찾아 훈연 바비큐를 준비하며 일상을 전했다.

이재훈은 14년째 제주에 살고 있다고 밝혔다. 눈이 오면 직접 제설 작업을 하고, 심폐소생술로 시민을 구한 일화까지 전해지며 ‘제주 훈반장’ 면모를 보였다.

신동엽은 “가수 중에 쿨 이재훈, 성시경이 음식 진짜 잘한다”고 칭찬했다.

이재훈은 고기에 주사기로 소금물을 넣고 온도계를 꽂는 등 바비큐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훈연에 3시간 이상 걸린다는 말에 탁재훈은 “언제 먹냐. 나 비행기 타고 서울 가야 한다”며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고기를 기다리며 차를 타고 눈 구경에 나섰다. 이동 중 쿨의 ‘슬퍼지려 하기 전에’, ‘애상’을 함께 부르며 90년대 감성을 소환했다. 탁재훈도 ‘내가 선택한 길’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한 이재훈은 제주에서의 삶과 변함없는 가창력으로 반가움을 안겼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