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월요일인 23일 제주는 맑다가 늦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제주도는 이날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11∼16도로 분포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 전역에서 1.0∼3.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난 21일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에서 발원한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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