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코인 영상 올라오더니 86만 채널 삭제…“눈앞이 캄캄” (미우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혜진, 코인 영상 올라오더니 86만 채널 삭제…“눈앞이 캄캄” (미우새)

스포츠동아 2026-02-23 05:40:00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모델 한혜진이 과거 유튜브 채널 해킹 피해를 떠올리며 당시의 충격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허경환, 조진세, 한혜진이 보안 전문가 박세준을 만나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성을 짚었다.

이날 한혜진은 86만 구독자를 보유했던 자신의 유튜브 채널이 해킹으로 삭제됐던 일을 언급했다. 당시 채널에는 정체불명의 코인 영상이 게시됐고, 플랫폼 가이드 위반으로 모든 영상이 내려가며 채널 자체가 사라졌다.

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한혜진은 “정보가 털려서 어디에 쓰일지 모른다는 수준이 아니다. 하루아침에 채널이 없어졌다”며 “정말 눈앞이 캄캄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게 너무 황망했다. 피해 복구에는 엄청난 시간과 스트레스가 따른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는 계정 해킹 시 불법 영상 업로드, 수익 탈취, 영상 바꿔치기 등 2차 피해가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하며 보안 경각심을 당부했다. 특히 2차 인증 알림을 악용한 피싱 수법도 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혜진은 “해킹은 남의 일이 아니더라”고 말하며 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