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있는것들 중에 다섯개 제일 마음에 드는거 골라서 5구 컬렉션 만들어봄.
가장 최근에 추가한 에어킹. 116900이랑 끝까지 고민했는데 5 랑 05 인덱스 차이가 밸런스적으로 큰거같아서 126900으로 기추함. 갠적으로는 너무 마음에 드는 시계임. 특히 이지링크 처음 경험하는데 너무 좋다. 브슬도 한 매력 하는듯.
처음으로 산 시계. 그래서 더 의미가 있는거같음. 쿼츠라서 시간 맞추기 귀찮을 때나 바쁠 때, 여행을 갈 때, 어느 옷에나 다 잘 어울리게 바로 찰 수 있어서 좋음. 튼튼하고 밧데리도 오래가는 그세 만만세
이 시계는 친구랑 같이 하나씩 산 시계인데, 사각시계는 처음이었는데 엄청 이뻐서 자주 차는 시계임. 이것도 튼튼하고 아무 옷에나 다 잘 어울려서 좋은듯. 그리고 가벼워. 개추
오메가에 관심가지게 만든 시계. 아쿠아테라도 보고 nttd도 보다가 얘 처음 보는순간 지도가 마치 예술작품 보는거 같아서 한 일년을 고민했던 시계, 근데 그러다 서머블루 버전 나온다길래 실물보러갔다가 원색보다 영롱해서 구매하게됐음. 단점이라면 사이즈가 43이라 크다는건데 화려한 시계니까 오히려 좋다 생각하는중. 내 컬렉션 중 제일 좋아하는 시계.
얘는 옛날에 친구거 블랙다이얼로 한번 차봤다가, 그 뒤로 계속 눈에 밟혀서 친구거랑은 다른 블루버전으로 들이자 마음 먹게되서 들이게 된 애인데 틀리지않은 선택이었다 생각됨. 가죽자켓입을 때 주로 차는데 찰떡이라.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브라이틀링 지금 로고보다 저 로고가 좋다생각되서...좀 더 멋진듯.
이상 야밤에 글솜씨없는 5구 컬렉션 베스트 샷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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