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86만 유튜브 해킹 피해 심경…"하루아침에 채널 삭제, 허망해" (미우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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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86만 유튜브 해킹 피해 심경…"하루아침에 채널 삭제, 허망해" (미우새)[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2-22 22:3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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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유튜브 해킹 피해 심경을 털어놓았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해킹당해 결국 채널 삭제라는 피해를 당한 한혜진이 보안 마스터와 마주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이날 방송에서는 한혜진이 허경환, 조진세와 한 사무실에서 마주했다. 무거운 분위기 속, 입을 연 허경환은 "사태가 심각하다. 지금 내 핸드폰이 털리고 있다"며 최근 잦은 해킹 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해킹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세 사람은 세계 최고 해킹 대회 9회 최다 우승 업적부터 여러 세계적 기업에 보안 컨설팅을 제공하는 박세준 화이트 해커와 마주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화이트 해커와 마주한 세 사람은 몇 달 전 있었던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 해킹 사건을 언급했다. 

지난해 11월, 구독자 86만 명, 직접 공들여 채운 콘텐츠로 가득했던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돌연 코인 영상이 라이브로 송출되는 사건이 있었다. 결국 이는 플랫폼 가이드 위반으로 채널이 삭제되어 버리는 참사가 일어났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한혜진은 이를 떠올리기만 해도 아찔한지 한숨을 내쉬었고, 박세준 해커는 "이것도 해킹이 맞다. 유튜브 계정 해킹을 통해서 불법 영상을 올린다든가, 영상을 바꿔친다든가, 수익을 빼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혜진은 "이게 너무 즉각적인 피해였다. 내 정보가 털려서 어디에 사용될 수 있다는 게 아니라, 그냥 하루아침에 채널이 삭제되어 버리더라"라며 허망함을 드러냈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한혜진은 "진짜 눈앞이 캄캄하더라. 그냥 내가 뭘 할 수가 없다는 생각에 너무 황망했다"며 "이건 당한 다음에 피해를 복구하는 건 너무나도 큰 스트레스와 너무나 많은 시간, 노력이 드는 거다"라고 속상함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해 11월 구독자 86만 명을 보유한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은 코인과 관련된 라이브 방송이 나오는 데 이어 채널이 삭제되며 큰 피해를 입었다. 이후 한혜진 측은 3일 만에 채널을 복구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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