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양치승이 체육관 폐업 후 힘들었던 심경을 밝혔다.
22일 유튜브 양치승의 막튜브 채널에는 '양치승, 밥값이 무서워 연락 끊었다가…지금은 기업 회장과 식사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양치승은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고급 아파트 커뮤니티의 센서 총괄 관리자로 근무 중인 근황을 알린 바. 이날 양치승의 절친한 후배가 선물을 들고 그가 일하는 곳을 찾았다.
이에 양치승은 34층 스카이라운지를 보여주며 한강뷰를 감상했다. 양치승은 "지하 밑에 있었다. 지하 35층에서 역전으로 올라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후배와 함께 빵을 먹으면서 그는 "체육관 그만 두고 제일 기분 안 좋았던 건 밥 한 끼를 제대로 못 사는 게 힘들었다"며 "스스로 화가 많이 났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내가 그들한테 아쉬운 소리 안 하고 내가 항상 따뜻한 뭔가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래서 열심히 사는 거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양치승은 헬스장 전세 보증금 사기 피해로 인해 지난해 7월 운영하던 헬스장을 폐업했다.
사진=유튜브 양치승의 막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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