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예비후보는 등록 직후 “대구 경제의 심장인 달서구를 대구경북 통합 시대의 중심 도시로 세우겠다”면서 “경제부시장으로서 쌓아온 실전 경험과 정책 역량을 달서구를 위해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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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도시의 큰 그림은 ‘빅 아이’(Big Eye)로 그리되, 구민의 삶은 ‘스몰 아이’(Small Eye)로 촘촘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핵심 공약으로 △성서산단 AX(인공지능) 전환 △대구시 신청사 조기 건립 △녹색 힐링축 완성 △통합 시대 중심 도시 도약 △민생 경제 최우선 △달서 가치 극대화 △신청사 중심 신도심 재설계 등 제시했다.
홍 예비후보는 지방고시 1기로 공직에 입문해 대구시 정책기획관, 재난안전실장, 건설교통국장, 달서구 부구청장, 경제부시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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