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예비후보가 22일 자신의 저서 ‘백성이 주인이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5시 장안대학교 본관 4층 드림홀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정명근 화성시장, 배정수 시의회의장, 유은혜·성기선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양기대 경기도지사 에비후보, 배강욱·김경희·윤민희 화성시장 예비후보, 부승찬·김기표·양문석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 3천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내빈소개, 축사영상 시청, 북콘서트 등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진 에비후보의 저서는 다산 정약용의 개혁개혁·청렴·공정·애민 정신을 오늘의 언어로 풀어냈다.
또 ‘국가는 누구를 위해 존재해야 하며 어떤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돼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독자에게 던지며 다산 정약용 정신에 대한 현대적인 재해석이 담겼다.
그는 인사말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며 현장에 답이 있으며 실사구시 정신을 바탕으로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걸 배웠다”며 “이 같은 정신을 책에 담았다”고 말했다.
한편, 진 후보가 펴낸 ‘백성이 주인이다’는 다산의 시대진단을 비롯해 ▲국가개혁 구상 ▲공직윤리와 애민정신 ▲법과 생명 정의의 회복 ▲다산정신과 국민주권 등 5장으로 이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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