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2일 오후 6시 28분께 울산시 북구 호계동 단층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7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난 주택은 사람이 살지 않는 빈집으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약 10대와 인력 3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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