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밖은 위험해잉
오랜만에 귀여운 모습의 풍호와
잠와잉 귀여운 미호의
배웅을 받고...
오늘은 기온이 많이 올라 간다기에 시즌을 시작하는 동해안 바리를 가기위해 달림
늘 쉬는 편의점에 몽몽이는
여전히 늠름하이 귀여워잉
이제 슬슬 터줏대감2가 되어가는 냥냥이도 보고..
다시 존나게 조져잉
경주 IC 휴게소에서 남자의 소울푸드 돈까스 점심으로 조진담에 다시 달려잉
도착한 동해안
언제나 기분이 좋아지는 고시야
오늘따라 갈매기들이 멋지게 비행하는 고시야
등대 주변에도 날아다니는 갈매기
날아가는 모습도 하나 박아주고
다시 존나게 달리다 온몸이 힘들어서 카페파도 까지 못가고 편의점에서 마지막 휴식을 취하는 고시야
여기도 귀여운
냥냥이가 있어서
같이 놀다가
냥냥이의 배웅을 받고...
마지막으로 바다를 보고
다시금 존나게 조져서 무복색스한 고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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