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은둔녀 박보영... 방 밖 + 집 밖을 나간 적이 없는 상태
자기 맘을 알아주는 유일한 존재... 할머니가 갑자기 쓰러짐
집은 걸려 오는 전화마저 끊어 놓은 상태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데...
밖을 나가야 됨... 수년간 방 밖 + 집 밖을 나간 적이 없을 만큼...
정신이 온전지 못한 박보영
할머니를 살리기 위해... 밖을 나가는 결정을 하는데...
두려움으로 온몸이 떨려 옴
여기에서 박보영 연기력... 가히 신의 경지... 연기 대상 감이라고 본다
저희 할머니 좀 살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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