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근현 기자 | 제주에서 출발해 양양공항으로 향하던 파라타항공 여객기가 강풍으로 인해 김포공항으로 회항했다.
22일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0분께 제주공항을 출발해 양양공항으로 향하던 파라타항공 WE6712편이 현지공항의 강풍으로 인해 이날 오전 10시50께 김포공항으로 회항했다. 해당 항공기 A320으로 승객은 175여명이 탑승했다.
해당 항공기는 양양공항에서 착륙과 복행을 2차례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김포공항으로 회항했다.
파라타항공은 김포공항에 버스 5대를 보내 승객들을 이동시켰다고 전해졌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