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2일 오후 2시경 부산 강서구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68명과 장비 70여 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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