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스널 공식 홈페이지
부카요 사카가 아스널과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2001년생으로 만 24세인 부카요 사카는 2010년 5월 8세의 나이로 아스널의 유스인 헤일 엔드 아카데미에 입단해 297경기에 출전, 78골과 69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탑급 오른쪽 윙어 중 하나로 성장했다.
부카요 사카는 2018년 11월 17세의 어린 나이로 1군 데뷔전을 치렀고, 이후 2021년과 2022년 아스널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또한 2022/23 시즌에는 PFA 올해의 영플레이어상과 PFA 올해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잉글랜드 남자 대표팀에서도 2021/22 시즌과 2022/23 시즌 모두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꾸준한 활약을 바탕으로 아스널 공격진을 이끌며 세계 최고의 윙어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한 부카요 사카는 2012년 이달의 선수상이 제정된 이래 가장 많이 수상한 선수다.
최근 몇 시즌 동안 주장단에 속해 팀을 이끌었던 부카요 사카는 이번 시즌 아스널의 22년만의 우승을 노리고있다.
구단은 앞으로도 부카요 사카의 지속적인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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