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순자, 전 남편에 양육비 인상 요구... “걱정이 몇 배로 늘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22기 순자, 전 남편에 양육비 인상 요구... “걱정이 몇 배로 늘어”

일간스포츠 2026-02-22 15:32:12 신고

3줄요약
사진=22기 순자 SNS.


‘나는 솔로’ 22기 순자가 싱글맘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21일 22기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년 반을 넘어가는 야간 고정 직장 생활을 이제 곧 벗어난다. 단, 급여가 많이 줄기 때문에 걱정이 몇 배로 늘었다”고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그는 “계속 야간을 이어간다면 기본적인 생활은 유지하겠지만, 둘째의 어린 시절 기억에 남을 어른의 부재가 아이에게 부정적으로 남을 것 같다”며 야간 직장 생활을 그만둔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소득 금액이 상당히 줄어들 걸 알고 전 남편에게 양육비 인상을 부탁했다”며 “전 남편은 거주지가 멀어 자주 아이들과 만나지 못하지만, 노력하고 있다는 걸  방송 이후 느꼈다”고 밝혔다. 

한편 순자는 지난 2024년 방송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이혼 후 두 아들을 키우며 야간 근무 생활을 이어가는 등 생활력 강한 성격으로 화제를 모았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