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지부 ‘마라톤대회’ 테이핑 봉사 재능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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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지부 ‘마라톤대회’ 테이핑 봉사 재능기부

경기일보 2026-02-22 15:24: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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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지부가 22일 수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및 수원시 일원에서 열린 ‘2026 경기수원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서 참가자를 위한 테이핑 봉사활동을 펼쳤다. 협회 제공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지부(회장 김가영)는 22일 수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및 수원시 일원에서 열린 ‘2026 경기수원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서 참가자를 위한 테이핑 봉사활동을 했다.

 

1만여 명이 참가한 행사에서 경기지부는 당일 현장에 4개의 테이핑 부스를 운영했다. 김가영 회장과 김용민 수석행정부회장을 비롯한 경기지부 회원 14명이 참여해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재능기부를 펼쳤다.

 

이들은 참가자 개개인의 근육 상태를 면밀히 확인한 뒤 맞춤형 테이핑을 제공해 근육 및 관절 부담을 줄이고,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안정적인 완주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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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지부가 22일 수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및 수원시 일원에서 열린 ‘2026 경기수원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서 참가자를 위한 테이핑 봉사활동을 펼쳤다. 협회 제공

 

이날 총 300여 명의 참가자가 테이핑 서비스를 받았으며, 현장에서는 “훨씬 안정감이 느껴진다”, “출발 전 몸이 한결 가볍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김가영 회장은 “마라톤과 같은 대규모 생활체육 행사에서 부상 예방은 무엇보다 중요한데 참가자들이 다치지 않고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물리치료사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데 노력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문 직능단체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활동과 공공행사 지원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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