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정 담당 선수들..
휠버킷엔 불용 카샴푸를 투척했습니다.. 얼른 소진하고 다시 빌트햄버 오토워시로 복귀를..
고압수 프리워시..
P&S 브레이크 버스터 난사!
여기서부터 뭔가 쎄함.. 소낙스 프로피라인 액티폼 에너지의 폼질은 원래 이렇지 않은데..
거품이 중요한건 아니니 일단 열심히 닦아줬습니다..
폼랜스에 용액 더 넣어서 진하게 만든후 전체 프리워시를 진행했는데 여전히 비눗물만 나오는..
여기까진 폼랜스에 무슨 문제가 있나 생각함..
헹굼..
프리워시 이후에는 하이그로시만 린스리스로 닦아줬습니다..
몇주 전부터 B필러와 C필러 하이그로시에만 세차로 지워지지 않는 정체불명의 얼룩이 남아 있어서 오늘 처리를..
타월로 걷어낸 이후엔 간단히 정리 해줬습니다..
그리고 카샴푸를 스노우폼으로 덮어줌.. 카샴푸는 개러지테라피 카샴푸 V3..
스노우폼 위에 미트질.. 음~ 역시 향 좋구만..
세차하러 왔으면 이거는 꼭 해줘야함..!
헹구면서 개러지테라피 알파왁스 쉬팅도 감상.. 짜식~ 쓸만하구만..
워터드라잉 하는데도 자꾸 수압이 갑자기 지멋대로 바뀝니다.. 비눗물 나오던거도 이거 때문인듯.. 여기 다신 안온다 ㅅㅂ..
플렉스 소포로 틈새 정리..
오늘의 드타는 기온쿼츠 Q²M 실크드라이어 EVO..!
오늘의 마무리 선수들..
틈새는 ADS 앰플리파이.. 이녀석이 얌카스 디테일러보다 더 맘에 듭니다..
하이그로시와 휠을 소낙스 프로피라인 프리페어로 정리했습니다..
이녀석은 엄청 좋다고 해서 몇통 사놨는데 아마 다쓰면 다시 살일은 없을듯..
몇차례 써봤는데 향이 너무 구리고 통이 너무 큽니다.. 소분도 불가능.. 에어졸 타입도 좀 불편했습니다..
뿌리고 닦을때 느낌은 매우 좋더군요.. 기름지게 뿌려지는데 닦으면 순식간에 날라가는..
표현하기 좀 힘들군요.. 개인적으로 빌트햄버 트레이스리스를 뿌리고 닦을때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이그로시에는 파이어볼 이터니티를 발라줬습니다..
깔끔~ 원래 휠도 발라주려고 생각하고 가져왔었는데.. 고민좀 하다가 휠은 그냥 다음에 캔코트를 바르기로 했습니다..
마무리는 스파샨 탑왁스.. 왈칵~ ㅜㅜ
전체도포후 버핑 해줬습니다..
뻑뻑이 쓰다가 탑왁스 쓰니까 진짜 너무 편안~
타이어는 수영장 냄새가 중독적인 코흐케미 Ps.. 발림성도 매우 좋음..
오늘은 실내도 조졌습니다..
가죽시트는 개러지테라피 레더 클리너를 사용했습니다.. 그냥 무난한 가죽세정제로 느껴졌습니다..
가볍게 클리닝 해주고 물에 꽉짠 타월로 걷어낸 후 마른 타월로 마무리 해줬습니다..
그리고 개러지테라피 레더 프로텍트를 발라줌.. 또 흘림 ㅜㅜ..
넉넉하게 펴바르고 닦아내지 않아도 좀 기다리면 이렇게 깔끔해집니다.. 하지만 그래도 저는 마른 타월로 가볍게 정리 해줬습니다..
그리고 실내유리도 빌트햄버 트레이스로 정리 해주고.. 그외 나머지 부위들은 프레소 인테리어 클리너로 뿌닦 해줬습니다..
결과물 감상하다가 집으로 도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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