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메시 앞 도움 폭발’ LAFC, 마이애미에 1-0 리드…개막전부터 AS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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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메시 앞 도움 폭발’ LAFC, 마이애미에 1-0 리드…개막전부터 AS 적립

일간스포츠 2026-02-22 12:3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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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와 손흥민. 사진=게티이미지/AFP 연합뉴스

손흥민(LAFC)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앞에서 도움을 기록했다.

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마이애미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이날 손흥민은 LAFC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고, 메시는 마이애미의 2선 가운데에서 뛰었다.

손흥민은 전반 초반부터 활발했다. 그는 전반 6분 뒷공간 침투 후 골키퍼까지 제쳤으나 슈팅까지 연결하지 못했고, 뒤따라오던 드니 부앙가에게 패스했다. 그러나 부앙가의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히며 무위에 그쳤다.

손흥민은 전반 14분 프리킥 키커로 나서 슈팅을 때렸지만, 수비벽에 막혔다. 흐른 볼을 재차 슈팅했으나 수비수 맞고 골대 옆으로 빠졌다. LAFC는 여러 차례 코너킥 기회를 얻으며 몰아붙였지만, 결실을 보진 못했다.

손흥민과 메시가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경합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전반 37분에야 0의 균형이 깨졌다. LAFC의 전방 압박으로 손흥민이 전방에서 볼을 잡았고, 아크 부근에서 오른발로 패스한 것을 페널티 박스 안으로 뛰어들던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왼발로 마무리했다.

리그 1호 도움을 기록한 손흥민은 마르티네스와 댄스 세리머니를 펼치며 기쁨을 나눴다.

마르티네스는 전반 51분 부앙가의 패스를 받아 1대1 찬스를 잡았지만, 왼발 슈팅이 골대 옆으로 빠지며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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