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핫클립] 몇 년만이야...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 다함께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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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핫클립] 몇 년만이야...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 다함께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

뉴스컬처 2026-02-22 10:34: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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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사진=MBC
'놀면 뭐하니'. 사진=MBC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하와 수' 박명수·정준하 콤비가 '놀면 뭐하니'의 치트키로 출격해 제 몫을 다했다. 국민 예능 '무한도전'까지 소환 하며 주말 안방에 웃음 폭탄을 던졌다. 

지난 21일 방송된 설 특집 MBC 예능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하, 박명수가 함께한 '쉼표, 클럽’ 강원도 번개' 2편과 '애프터 설날' 편으로 꾸며졌다.  

'놀면 뭐하니'. 사진=MBC
'놀면 뭐하니'. 사진=MBC

이날 총무 정준하의 공금 5만 원 횡령과 조식 무전취식 의혹이 불거졌다. 시샵 유재석은 경찰서에 가자면서 정준하를 끌어냈지만, 과거 자신의 7천 원 횡령 사건도 덩달아 소환되며 궁지에 몰렸다. 회원들은 "둘이 한 패다"라며 총무와 시샵에게서 등을 돌렸고, 우정이 와장창 깨진 채 강원도 번개가 끝났다.

이후 유재석은 화해를 위해 '애프터 설날' 모임을 추진해 회원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그러나 주우재가 횡령 듀오에게 내용 증명 서류를 건네면서 분위기가 다시 시끄러워졌다. 이에 박명수는 엉덩이 태형으로 죗값을 치르자고 제안했고, 하하는 액수에 따른 형량을 선고했다.

곧바로 두 사람에게 엉덩이 태형이 집행됐다. 유재석은 볼기짝을 맞으면서 미안함을 담은 하트를 날렸다. 박명수는 불안에 떠는 다음 차례 정준하의 입에 사과를 물려주며 멘탈 코칭을 했다. 하하, 허경환, 유재석은 정준하의 볼기짝을 3연속으로 때리며 척척 맞는 호흡을 자랑했다. 가장 신난 유재석은 몸을 날리는 '플라잉 스매싱'으로 매운 손맛을 보여줬고, 내용 증명을 전면 파기하는 주우재의 퍼포먼스로 횡령 사건은 훈훈하게 일단락됐다.

특히 박명수는 지난주에 이어 '빅 재미'를 위해 분투했다. 관심이 고파진 박명수는 웃기기 위한 먹방 개그를 펼쳤고, 정준하는 재미가 없다며 그 입에 김을 우겨 넣었다. 이를 본 허경환은 박명수를 향해 "숯 먹은 개 같다"라고 놀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또 박명수는 유재석과 하하가 나란히 붙어 있는 모습을 보며 "같이 하자. 둘이 있으니까 너무 '런닝맨' 같다"고 투정을 부렸다. 그러자 유재석은 박명수, 하하, 정준하가 함께 있는 것을 두고 "이렇게 하면 '무한도전' 같지 않느냐"고 반박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아 그거요?"라고 말했고, 모두가 오랜만에 "무한도전"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역시 명절엔 추억 이야기가 제맛"이라는 자막 센스도 돋보였다.

이어진 윷놀이에서 회원들의 싸움이 발발하며 순식간에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박명수는 '숯 먹은 개' 모드를 켜고 난동을 부렸다. 정준하에 의해 방에 격리된 박명수가 탈출을 시도하는 모습과 함께 '악마견은 살아있다'라는 자막이 더해졌다. 웃겨서 쓰러진 회원들과 난장판이 된 '쉼표, 클럽'이 다음 모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을 집중시켰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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