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남창희, 오늘(22일) 신라호텔서 14세 연하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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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 남창희, 오늘(22일) 신라호텔서 14세 연하와 결혼

인디뉴스 2026-02-22 10: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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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조세호 
남창희/조세호 

 

방송인 남창희가 마침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며 인생의 새로운 2막을 올린다. 오랜 시간 묵묵히 사랑을 키워온 예비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으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신라호텔서 울리는 웨딩마치… 14세 연하 예비 신부와 결실

 

남창희
남창희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남창희는 이날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성대한 예식을 올린다. 평생의 동반자가 된 신부는 남창희보다 14살 어린 미모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앞서 그는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조용히 교제해 온 연인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직접 기쁜 소식을 타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은 지난 2024년 7월 처음 대중에게 공개되었으며, 당시 이미 1년 가까이 굳건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었음이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유재석·이동욱도 인정한 '사랑꾼' 남창희의 헌신적 순애보

 

유튜브채널
유튜브채널"핑계고"

 

예비 신부를 향한 남창희의 지극한 애정은 주변 동료들의 증언을 통해서도 여러 차례 입증되었다. 최근 한 인기 웹 예능 콘텐츠에 출연했을 당시, 진행자 유재석은 남창희의 아내를 두고 뛰어난 미모를 지녔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같은 방송에 동석했던 평소 절친한 배우 이동욱 역시 오랜 기간 가까이서 지켜본 결과, 남창희가 연인을 대하는 태도가 무척 헌신적이고 다정하다며 그의 남다른 순애보를 높이 평가하기도 했다.

'활동 잠정 중단' 조세호, 20년 지기 의리로 흔쾌히 사회 수락

 

조세호
조세호

 

이날 예식의 진행은 남창희의 둘도 없는 단짝이자 희극인 동료인 조세호가 마이크를 잡는다. 최근 일련의 이슈로 인해 공식적인 대외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조세호는 깊은 장고 끝에 오랜 친구의 앞날을 축복하기 위해 사회자 자리를 수락했다.

과거 조세호의 결혼식 당시 남창희가 사회를 맡았던 만큼, 서로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챙겨주는 훈훈한 의리를 과시한 셈이다. 무명 시절부터 20년이라는 긴 세월을 동고동락해 온 두 사람은 남성 듀오 '조남지대'로 뭉쳐 활약하기도 했다.

한편, 현재 방송 행보를 최소화하고 있는 조세호는 향후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넷플릭스의 새 예능 프로그램 '도라이버' 네 번째 시즌을 통해 복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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