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백란숙 회장을 비롯해 호영 국회부의장, 윤재옥·추경호 국회의원, 이재화 대구시의회 부의장, 이태손 대구시의원, 김은영 달성군의회 의장, 김혜경 초대회장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백란숙 대구미래인여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구미래인여성은 지역 여성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꾸준히 성장해 온 단체”라며 “2026년에도 회원 간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차세대 여성 리더 양성에 더욱 힘쓰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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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회부의장은 축사에서 “대구경북특별시 관련법이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는 만큼 대구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여성 리더들이 중심이 되어 대구의 미래를 이끄는 데 대구미래인여성이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재옥 국회의원은 “그동안 대구미래인여성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여성 역량 강화와 사회공헌에 크게 기여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전했다. 추경호 국회의원도 “대구미래인여성이 보여준 열정과 헌신은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새해에도 큰 도약과 발전을 이루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되기를 기대한다”는 덕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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