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0만 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글로벌 대세 입지를 굳혔다.
22일 빅히트 뮤직 측은 코르티스(마틴 제임스·주훈·성현·건호)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워가 지난 21일 오후 3시 30분쯤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8월 첫 게시물을 올린 지 단 6개월 만에 이룬 쾌거로, 틱톡과 유튜브 등 타 플랫폼에서도 막강한 구독자 수를 보유하며 유의미한 SNS 파급력을 보여준다.
이같은 코르티스의 소셜 상승세는 꾸준한 글로벌 무대 활약이 견인했다. 최근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헤드라이너 및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 하프타임 쇼 등 북미 대형 무대를 연이어 장식한 행보가 신규 팬덤 유입의 강력한 기폭제로 작용했다.
음악과 퍼포먼스를 넘어 코르티스 특유의 감각적인 매력은 전 세계 Z세대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이를 바탕으로 NBA, 애플 등 굵직한 글로벌 브랜드들과의 협업은 물론,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 신작 'GOAT' OST 가창자로 발탁되는 등 다방면에서 탄탄한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코르티스는 데뷔 반년 만에 구축한 막강한 소셜 지표와 인지도를 바탕으로, 올해 한층 더 확장된 글로벌 음악 행보를 펼칠 전망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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