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예비후보는 이날 “달서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일하고, 크게 바꿀 준비된 후보가 필요하다”며 “53만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 결과로 증명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32년간 중앙행정에서 쌓은 정책 경험과 행정 역량을 바탕으로 달서구의 미래 10년을 체계적으로 설계하겠다”며 “달서구의 미래는 단기 개발 중심이 아니라 경제·산업·교육·문화예술·레저관광·복지·환경 등 각 분야의 조화와 균형을 통해 사람이 머물고, 일하며,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글로벌 혁신 성장도시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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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치는 말이 아니라 실천”이라며 “항상 낮은 자세로 구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달서구의 위대한 변화는 구민과 함께할 때 가능하다.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권 예비후보는 대구 출신으로 대구고와 영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공직 재직 중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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