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시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그는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다. 잘록한 허리와 11자 복근이 눈길을 끈다. 특히 지난해 11월 둘째 탈을 출산하고 3개월 만에 선명한 복근 라인을 되찾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출산 3개월 만에 복근이라니 대단하다”, “역시 운동 여신”, “관리 어떻게 하냐”, “몸매가 더 좋아진 것 같다”, “자기 관리 끝판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지난 3월 이혼했다. 이후 이시영은 전 남편과 수정해둔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하고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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