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첫 리얼 버라이어티 잘하네...박명수와 '아슬아슬' ('마니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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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첫 리얼 버라이어티 잘하네...박명수와 '아슬아슬' ('마니또클럽')

뉴스컬처 2026-02-22 09:55: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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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클럽' 고윤정. 사진=MBC
'마니또 클럽' 고윤정. 사진=MBC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고윤정이 데뷔 첫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에서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4회는 2기 출연진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이 출연, '핸드메이드'를 주제로 언더커버 선물 대작전에 돌입한다.

'마니또 클럽'. 사진=MBC
'마니또 클럽'. 사진=MBC

방송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 마니또 박명수를 위해 언더커버 작전에 나선 고윤정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고윤정은 여의도 방송국 앞에서 박명수의 스케줄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짜장면 먹방을 즐기는 와중에 언더커버 작전에 몰입, "난관이네, 이걸 어떻게 해야 돼? 다들 어떻게 하셨나"라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특히 고윤정은 직접 준비한 '캐리커처 빵 박스'를 공개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미대 출신답게 박명수의 얼굴은 물론, 그의 반려견 '카라'까지 정성스럽게 그려 넣으며 남다른 금손 실력을 뽐낸 것. 뿐만 아니라 제작진에게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깜짝 선물하며 훈훈한 미담도 생성했다. "처음 먹어본다"는 제작진의 반응에 뿌듯한 미소를 지은 고윤정은 정작 자신의 몫은 박명수에게 양보하며 "두쫀쿠는 사랑이다. 다 준 거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고윤정의 언더커버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고윤정은 목도리를 머리에 꽁꽁 두른 채 완벽한 '은폐 패션'을 선보이면서도 "앞이 안 보이네?"라며 귀여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이후 박명수의 등장이 임박하면서 긴박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영상 말미에는 박명수가 등장하며 약 10m 거리를 두고 아슬아슬한 순간이 연출됐다. 특히 고윤정은 자리를 피했다가 다시 접근하며 긴장감 넘치는 작전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

'마니또 클럽'은 22일 오후 6시 5분 4회가 방송된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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