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비자(VISA)’와 글로벌 파트너십 다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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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비자(VISA)’와 글로벌 파트너십 다년 연장

오토레이싱 2026-02-22 09:53: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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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이 ‘VISA’와 다년 계약을 체결하며 파트너십의 범위를 확대했다.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이 ‘VISA’와 다년 계약을 체결하며 파트너십의 범위를 확대했다. 사진=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이 ‘VISA’와 다년 계약을 체결하며 파트너십의 범위를 확대했다. 사진=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이번 연장은 2024년 출범한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F1 양대 레드불 팀 전반을 아우르는 전략적 강화 조치다. 비자는 기존 핵심 파트너 지위를 유지하는 동시에 2026년형 머신 RB22 전면 윙 등 고가치 온카(ON-CAR) 브랜딩 영역을 추가 확보했다.

더불어 리테일 뱅킹 카테고리 내 독점 권리를 확보하고, 프리미엄 고객 프로그램과 체험형 마케팅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이번 계약은 ‘비자 캐시 앱 레이싱불스(Visa Cash App Racing Bulls)’를 포함한 레드불 F1 조직 전반으로 확대 적용된다.

특히 레드불 레이싱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F1 아카데미 지원도 강화된다. F1 아카데미 4년 차 시즌을 맞아 비자는 레드불과 동일하게 2대의 차를 후원하며 여성 드라이버 육성 플랫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 이는 레드불의 F1 및 주니어 프로그램 전체를 아우르는 구조적 파트너십으로 해석된다.

비자의 역할은 레이스 트랙을 넘어 레드불 생태계 전반으로 확장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피닉스, 디트로이트, 애틀랜타에서 진행되는 레드불 쇼런 투어에 참여, 현장 브랜딩·드라이버 연계 프로그램·결제 체험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이 ‘VISA’와 다년 계약을 체결하며 파트너십의 범위를 확대했다. 사진=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이 ‘VISA’와 다년 계약을 체결하며 파트너십의 범위를 확대했다. 사진=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투어는 2월 21일 샌프란시스코 마리나 블러바드에서 개막해 레드불 테스트 및 리저브 드라이버 츠노다 유키가 메인 이벤트를 장식한다. 비자는 공식 파트너로서 전용 카드 프로모션 및 고객 초청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폴 간돌피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CCO는 “레드불은 스포츠·엔터테인먼트·라이프스타일의 중심에 위치한 플랫폼”이라며 “비자와의 협력은 새로운 F1 시대에서 글로벌 리더를 스포츠로 연결하는 전략적 사례”라고 환영했다.

비자 CMO 프랭크 쿠퍼 3세도 “두 레드불 F1 팀은 팬·고객·카드 회원과 연결되는 강력한 글로벌 플랫폼”이라며 “이번 연장은 스포츠와 상업의 교차점에서 더 큰 가능성을 여는 다음 단계”라고 기대했다.

출처: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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