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임신설' 현아, 10kg 감량→기절까지 했는데…용준형과 애정전선은 '이상無'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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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임신설' 현아, 10kg 감량→기절까지 했는데…용준형과 애정전선은 '이상無'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2-22 09:2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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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현아가 연이어 불거지는 임신설에 근황 사진으로 해명에 나섰다.

최근 한 누리꾼은 개인 계정을 통해 “현아와 용준형을 17일 한국의 한 쇼핑몰에서 목격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현아는 핑크색 코트에 회색 트레이닝 바지를 매치했고, 용준형은 후드티와 비니 차림으로 수수한 커플룩을 완성했다. 특히 오버핏 핑크 코트를 입은 현아의 다소 통통해 보이는 모습이 대중의 시선을 끌며 또다시 ‘임신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임신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체중 조절을 위해 꾸준히 운동하고 있으며, 앨범 준비도 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현아는 동료 가수 용준형과 2024년 10월 결혼했다. 결혼 당시 혼전 임신설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임신설에 휩싸였다. 특히 마른 몸매로 알려졌던 현아가 잦은 체형 변화를 보이면서 그때마다 임신설이 확산됐다.



최근 현아는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10kg을 감량, 40kg대에 빠르게 진입했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마카오에서 열린 ‘워터밤 2025 마카오’ 공연 도중 기절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여러 차례 다이어트를 반복하며 건강 이상을 고백했던 현아는 또다시 체형 변화로 인해 임신설에 휘말렸다. 그럼에도 결혼 이후 용준형과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현아 계정, 온라인 커뮤니티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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