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당일 피해자는 담배를 피우러 잠깐 집 밖으로 나갔다가 같은 아파트 주민인 백 모 씨(37) 씨가 휘두른 일본도에 찔려 무참히 살해됐다.
아파트 CCTV에는 길 건너편에 있던 백 씨가 피해자에게 다가가 공격하는 장면이 그대로 담겼다. 영상에 따르면 백 씨의 공격으로 어깨를 베인 피해자는 경비초소 앞으로 다급하게 달려와 경비원에게 도움을 청했다.
잠시 후 칼을 들고 쫓아온 백 씨는 피해자에게 흉기를 마구 휘둘렀고, 피해자는 몇 걸음 옮기지 못한 채 쓰러졌다.
일본도 살인사건
얘도 보호해주고 걍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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