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소규모 식품 제조·가공업소 등의 표시기준 준수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업체의 현장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전문업체가 업소를 방문해 표시사항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1 대 1 맞춤형 컨설팅을 한다.
지원 대상은 식품 제조·가공업소, 식품첨가물제조업,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영업자 등이며, 컨설팅 결과에 따른 개선사항을 반영할 수 있어야 한다.
단,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에 따른 행정처분은 제외) 또는 민원 다발 이력이 있을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컨설팅 희망 업소는 3월 9~27일 울주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문을 참조해 자원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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