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22일 오전 0시 46분께 부산 동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난 것을 이웃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119 소방대원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이 주택에서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주택 주방에서 불이 났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합동 감식을 진행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 원인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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