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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는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하고 6개월 만에 컴백한다. 선공개곡 ‘뱅뱅’으로 음원차트를 접수한 아이브는 타이틀곡 ‘블랙홀’(BLACKHOLE)로 차트 장악에 나선다는 각오다.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는 그간 ‘나’를 중심으로 전개해온 아이브의 서사를 ‘우리’로 확장하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블랙홀’은 개인의 자신감을 넘어, 함께 나아가는 주체적인 연대의 메시지를 담았다.
‘블랙홀’은 시네마틱한 분위기를 기반으로 한 셔플 리듬의 곡이다. 넓게 펼쳐지는 공간감과 영화적인 사운드 텍스처가 몰입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앞서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일부 공개된 ‘블랙홀’은 웅장한 비트와 몽환적인 가성, 탄탄한 고음이 어우러진 구성이 일부 베일을 벗으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앨범에는 총 12개 트랙이 수록돼 아이브의 다채로운 음악색을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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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는 오는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 이후 3년 5개월 만의 신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고’(GO)를 비롯해 선공개곡 ‘뛰어’(JUMP), ‘미 앤드 마이’(Me and my), ‘챔피언’(Champion), ‘Fxxxboy’까지 총 5곡이 담겼다.
YG엔터테인먼트는 “‘데드라인’이라는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이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로 가득 채워진 앨범이 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음반 발매와 함께 이색 협업도 진행된다. 블랙핑크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과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힘을 보탠 특별한 협업으로 박물관 외관 핑크 라이팅, 멤버들이 참여한 대표 유물 오디오 도슨트 등이 마련됐다. 메인 로비인 역사의 길에서는 미니 3집 전곡을 들어볼 수 있는 리스닝 세션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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