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카리나 손 만지작 논란..."내 손가락 긁었을 뿐" 해명에도 비난 쏟아졌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도훈, 카리나 손 만지작 논란..."내 손가락 긁었을 뿐" 해명에도 비난 쏟아졌다

원픽뉴스 2026-02-21 23:46:43 신고

3줄요약

배우 김도훈이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 제작발표회에서 에스파 카리나와 손을 잡은 순간 포착된 영상을 두고 '손 만지작' 논란이 일자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지난 2026년 2월 19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행사에서 출연진들이 단체 포토타임을 가진 중 발생한 일로, 김도훈은 양옆에 선 가비, 카리나와 함께 손을 맞잡았습니다.

김도훈 카리나 손 만지작 논란 영상 해명 열애설
김도훈, 카리나 손 만지작 논란..."내 손가락 긁었을 뿐" 해명 / 사진=SNS

문제가 된 장면은 포토타임 동안 촬영된 영상 속에서 김도훈이 손을 움직이는 모습이 담기면서 시작됐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미스터리 수사단2' 제작발표회 영상을 보고 김도훈이 카리나의 손을 만지작거리는 것처럼 보였다며 불편함을 표시했고, 급기야 김도훈의 팬 커뮤니티 버블에까지 "카리나 손대지 마"라는 항의성 메시지가 올라왔습니다.

이에 김도훈은 21일 팬들과 소통하는 버블을 통해 "손을 댄 적은 없고, 내 손가락을 긁은 적은 있어. 가려웠거든"이라고 직접 해명했습니다. 그는 카리나의 손이 아닌 자신의 손가락이 가려워서 긁었을 뿐이라는 점을 명확히 밝히며 '손 만지작' 논란을 풀고자 했습니다. 실제로 제작발표회 영상을 자세히 살펴보면 김도훈이 자신의 중지 부분을 긁는 듯한 모습이 확인되며, 이는 카메라 각도와 위치에 따라 카리나의 손을 만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었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도훈을 비롯해 이용진, 존박, 혜리, 에스파 카리나, 댄서 가비 등이 출연진으로 참석했으며, 정종연·김서구·이원기 PD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미스터리 수사단2'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수사단이 추적하고 해결하는 추리 예능으로, 시즌1에 이어 2년 만에 돌아온 작품입니다. 기존 멤버들의 케미스트리에 새로운 멤버 가비가 합류하며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도훈 카리나 손 만지작 논란 영상 해명 열애설
김도훈, 카리나 손 만지작 논란..."내 손가락 긁었을 뿐" 해명 / 사진=SNS

김도훈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시즌1부터 함께해온 수사단원으로, 예고편에서 카리나가 "죽기보다 더 하겠어요?"라고 말한 장면에 대해 "전 정말 죽을 줄 알았다"며 겁쟁이 캐릭터로 팀 내에서 웃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그는 촬영 전 공포 라디오를 들으며 자거나 불을 끄고 샤워하는 등 나름의 준비를 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번 김도훈 '카리나 손 만지작' 논란은 단순한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이지만, 최근 연예계에서 출연진 간 스킨십이나 행동 하나하나가 민감하게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앞서 김도훈은 지난해 9월 배우 김유정과 베트남 나트랑 여행을 함께하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으나, 해당 일정이 드라마 '친애하는 X'의 흥행 포상 휴가였던 것으로 밝혀지며 양측 소속사 모두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습니다.

배우 김도훈은 최근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들에게 친숙한 얼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특히 예능에서 보여주는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카리나 역시 에스파의 리더로서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과 화보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미스터리 수사단2'는 오는 2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으로, 출연진들의 찰떡 호흡과 흥미진진한 추리 과정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김도훈 '카리나 손 만지작' 논란이 해명을 통해 일단락되면서, 앞으로 프로그램 본편에서 보여줄 김도훈과 카리나를 비롯한 수사단원들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원픽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