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전우용 기자]
서울 종로 구기동 북한산 자락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21일 19시 25분 서울시 종로구 구기동 산5-1 일원 북한산 끝자락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현재 진화중이.
산림당국은 진화차량 22대, 진화인력 93명을 긴급 투입하여 산불 진화에 집중하고 있으며, 현장에는 남남동풍의 바람이 평균풍속 1.8㎧로 불고 있다고 전했다.
종로구는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서울 종로구 구기동 산 5-1 북한산 연화사 및 금산사 주변에 산불이 발생했다며 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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