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21일 오후 3시 18분께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에서 정전으로 한때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청량리역 내 전기설비에 이물질이 닿으면서 일시적인 전력 공급 장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선로를 공유하는 KTX-이음 열차 3편, 경의중앙선 열차 4편, 1호선 열차 21편이 10∼50분 지연됐다.
코레일은 약 50분 만인 오후 4시 5분께 복구작업을 완료해 열차는 현재 정상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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