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동행 아닌 PL행 가능성 커졌다! “뮌헨은 영입에서 손 떼, PL 클럽들이 관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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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와 동행 아닌 PL행 가능성 커졌다! “뮌헨은 영입에서 손 떼, PL 클럽들이 관심 가져”

인터풋볼 2026-02-21 18:00: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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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65 스코어
사진= 365 스코어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얀 디오망데가 프리미어리그(PL)에 입성할 가능성이 커졌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20일(한국시간) 독일 ‘빌트’ 소속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의 발언을 빌려 “바이에른 뮌헨의 관심에서 벗어난 디오망데는 프리미어리그(PL)로 이적할 가능성이 열렸다”라고 보도했다.

디오망데는 2006년생, 코트디부아르 국적의 공격수다. 지난해 스페인 CD 레가네스에서 데뷔하며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데뷔 시즌 성적은 리그 10경기 2골 1도움.

잠재력을 확신한 RB 라이프치히가 러브콜을 보냈다. 이를 받아들인 디오망데는 독일 분데스리가로 입성했는데 제대로 날갯짓을 펼쳤다. 라이프치히 올레 베르너 감독 아래 주전을 차지하며 현재까지 공식전 24경기 9골 6도움을 기록, 최전방 핵심으로 활약 중이다.

이번 여름 ‘뜨거운 감자’가 될 전망이다. 크랙형 윙어로서 스피드, 드리블 능력은 물론 양발 활용 능력도 뛰어난데 최근에는 결정력도 물이 올랐다. 이에 PL 클럽들을 비롯해 뮌헨까지 디오망데에 눈독 들였다.

하지만 뮌헨행 가능성은 크지 않다. 뮌헨 소식에 능통한 폴크 기자가 뮌헨의 디오망데 영입설을 일축했기 때문. 차기 행선지는 PL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매체에 따르면 폴크 기자는 “디오망데의 기량은 정말 훌륭하다. 그러나 뮌헨은 아직 디오망데가 발전이 필요하다고 바라봐 라이프치히가 설정한 최대 1억 유로(약 1,706억 원) 금액을 지출할 생각이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물론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은 이 금액을 감당할 수 있다.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모두 그에게 관심이 있고, 영입할 능력도 있다. 아마 프리미어리그로 갈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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