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동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는 이날과 22일 양일에 걸쳐 일본 도쿄 아사쿠사 큐게이에서 유닛 팬미팅 ‘블루밍 어스’(Blooming Us)를 개최한다.
팬미팅 개최에 앞서 공개된 포스터 속 세 멤버는 브라운과 베이지 컬러를 강조한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따뜻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는 지난해 12월 데뷔 15주년 기념 팬미팅 ‘백 투 유’(Back to You)를 연 이후 약 2개월 만에 일본 팬들과 다시 만난다.
동요엔터테인먼트는 “세 멤버는 무대는 물론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로 팬들과 밀접한 교감을 나누며 새로운 추억의 꽃을 피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