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현장] ‘전북 슈퍼컵 우승으로 쾌조의 출발’ 정정용 감독, “지난 시즌 유산 마무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STN@현장] ‘전북 슈퍼컵 우승으로 쾌조의 출발’ 정정용 감독, “지난 시즌 유산 마무리”

STN스포츠 2026-02-21 16:47:11 신고

3줄요약
전북현대 정정용 감독이 2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 /사진=
전북현대 정정용 감독이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 킥오프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전주] 반진혁 기자 | 정정용 감독이 슈퍼컵 우승은 잠시일 뿐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전북현대는 2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대전하나시티즌과의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전북은 시즌 개막 전 쇼케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정정용 감독은 경기 후 “기본에 충실하면서 팀 워크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좋았다. 슈퍼컵 우승은 지난 시즌 유산을 마무리하는 자리다. 새로운 시즌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북은 이날 모따와 티아고가 모두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새로운 시즌 공격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게 했다.

정정용 감독은 “이러한 고민은 좋다. 콤파뇨는 전반기 복귀가 쉽지 않을 것 같다. 모따와 티아고가 번갈아 가면서 잘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득점했기에 자신감을 얻고 K리그1 무대에서 숨통을 트이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정용 감독은 전북 공식 데뷔전에서 승리와 함께 우승을 차지하면서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하지만, 보완점도 있었다.

정정용 감독은 “공격적인 부분에서 우리가 원하는 부분이 나오지 않았다. 그라운드가 딱딱해서 원활하지 않았다. 이러한 부분은 아쉽다. 변명이긴 하지만, 만들어갈 것이다. 조직력 부분에서 맞춰야 한다. 경기를 통해서 만들어야 한다. 수비에서 견디는 힘은 좋았다. 공격적인 부분을 다듬어야 할 것 같다”며 총평했다.

끝으로 "우리나나 탑 클래스 골키퍼다. 무실점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며 페널티킥 선방 등 존재감을 과시한 송범근을 칭찬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