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딘딘이 캐나다 여행을 앞두고 마약 근절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속보] 캐나다 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딘딘은 4월 캐나다에 갈 예정이라며 "일단 아민(친구) 만나고 이번 캐나다 여행에는 스페셜 게스트가 있다. 작은 누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작은 누나한테 의사를 물어봤는데 자기가 자꾸 채널에 출연하는 게 사람들이 싫어하지 않을까 싶다가 (예전에 출연한) 영상이 거의 100만을 넘어가는 걸 보면서 스페셜 게스트로, 작은 네모와 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딘딘은 비행기, 의상, 주얼리 등의 PPL을 대놓고 모집하며 "마약 검진 키트 이런 거 있지 않나. 혹여나 캐나다에서 돌아올 때 사람들이 의심할 수 있으니 마약 키트 하는 걸 실제로 보여드리고 아무 문제 없다 하는 걸 보여드릴 수 있다"라고 신박한 광고주 모집에 나섰다.
그러면서 남성 청결제, 성인용품, 호신용품까지 언급한 딘딘은 "이 정도로 광고 들어오면 캐나다 이민 가도 되겠다"라며 부푼 꿈을 드러냈다.
한편 딘딘은 유튜브 광고가 들어올 때마다 50만원 씩 돌려주기로 했던 이벤트에 대해 "생각보다 잡음이 많다. 방법을 바꿔서 한 해가 끝날 때 저희 채널 이름으로 기부를 하려고 한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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