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이 완연한 21일 수원특례시 일월수목원 숲 가장자리에서 복수초가 노란 꽃잎을 펼치고 있다. 이날 낮 기온이 18도 안팎까지 오르며 따뜻한 공기가 감돌자 흙 틈을 비집고 피어난 꽃이 방문객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복수초는 이른 봄 가장 먼저 개화하는 대표적인 야생화로 ‘봄의 전령’이라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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