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바꾼 존재’ 찬사 폭발! “팀에 순수한 에너지 불어넣어 상승세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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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바꾼 존재’ 찬사 폭발! “팀에 순수한 에너지 불어넣어 상승세에 도움”

인터풋볼 2026-02-21 15: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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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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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테우스 쿠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상승세에 큰 영향을 끼쳤다.

영국 ‘트리뷰나’는 21일(한국시간) “디오고 달로트는 지난여름 영입생 쿠냐가 맨유에 가져온 변화를 설명했다”라고 전했다.

쿠냐는 올 시즌 맨유 유니폼을 입은 ‘신입 공격수’다. 지난 시즌까지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뛰었는데 통산 92경기 33골 15도움을 올리며 프리미어리그(PL) 경쟁력을 보여줬다. 최전방 보강을 원하는 맨유가 6,250만 파운드(약 1,220억 원)를 들여 쿠냐를 데려왔다.

PL 검증 자원다운 기량을 과시했다. 특유의 기동력과 볼 컨트롤을 바탕으로 최전방에서 압박과 공격 전개 모두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전반적으로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공격수로서 결정력이 아쉽다는 비판을 받았다.

그러나 최근 득점력을 다시 회복한 모습이다. 지난해 12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으로 아마드 디알로, 브라이언 음뵈모가 차출돼 최전방 공백이 생겼는데 리그 5경기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그 공백을 훌륭히 메웠다.

올해 들어서는 더욱 물이 올랐다. 현재까지 리그 7경기 3골 1도움을 터뜨렸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상대한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풀럼 등 상위권 팀들을 상대로 공격 포인트를 올려 승리에 기여했다.

뛰어난 기량뿐 아니라 에너지를 불어넣는 존재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에 따르면 달로트는 “지난 시즌에 무슨 일이 있었든 쿠냐는 그 일에 포함된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난 작년에 당신들이 뭘 했는지 모르고, 상관하지도 않아’ 이런 태도였었다. 그래서 완전히 새롭고 순수한 에너지와 함께 왔고 그걸 팀에 잘 불어넣었다”라며 그의 영향력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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