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둘 아빠’ 조복래가 예정된 결혼식 당일 연기하며 이목이 쏠렸다.
배우 조복래가 21일로 예정돼 있던 결혼식을 잠정 연기했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늘 예정됐던 결혼식은 개인적인 상황과 양가의 사정으로 진행하지 못하게 됐다”며 “예식 일정은 추후 다시 상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혼식은 조복래가 이미 법적으로 가정을 이룬 뒤 뒤늦게 계획됐다. 조복래는 2021년 비연예인 연인과 혼인한 뒤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고, 현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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