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故 차명욱이 8주기를 맞았다.
지난 2018년 2월, 차명욱이 등산 중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7세.
명지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한 후 지난 1997년 연극 '욕망의 높새바람'으로 데뷔 한 차명욱은 이후 다양한 연극 무대에 오르며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았다.
이후 '라이어', '오아시스세탁소 습격사건', '이기동 체육관' 등의 작품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2010년에는 독립영화 '물처럼 느린 시간들'로 영화에 데뷔했다. 이후 '악인은 살아 있다', '판도라', '그것만이 내 세상'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후 차명욱의 유작이 된 tvN 월화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 측은 고인의 분량을 송출하며 "환자 역으로 출연해 주신 배우 고(故) 차명욱 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추모했다.
사진=차명욱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최시원,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 후 의미심장 글 "정의롭지 못한 것은 무너진다"
- 2위 '김호진♥' 김지호 "연이은 사고"…입원과 부상 악재 겹쳐
- 3위 미쳤다! 태극기 펄럭~ 한국이 '세계 3강'이라니, 그야말로 쾌거!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