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남보라, 임신 후 오열… "나보다 작은 엄마가 13남매를 어떻게 키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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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남보라, 임신 후 오열… "나보다 작은 엄마가 13남매를 어떻게 키웠을까"

스타패션 2026-02-21 09:5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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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편스토랑’ 남보라, 임신 후 친정엄마에 눈물 편지
/사진=‘편스토랑’ 남보라, 임신 후 친정엄마에 눈물 편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지난 20일 방송에서 13남매의 장녀 남보라가 전하는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공개했다. 특히 임신 후 친정엄마에게 쓴 눈물 어린 손편지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하는 이번 방송은 스페셜 MC 김용빈까지 사로잡으며 ‘결혼 장려, 출산 장려 예능’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날 남보라는 친정엄마와 함께 산부인과를 방문해 뱃속 ‘콩알이’의 건강을 확인했다. 초음파로 쑥쑥 자라는 콩알이의 모습과 심장 박동 소리를 들은 남보라와 친정엄마는 감격에 눈시울을 붉혔다. 13남매를 키워낸 친정엄마는 입덧으로 고생하는 딸과 첫 손주를 위해 자연산 송이버섯 특별 보양식을 준비하며 13남매 대박집 레시피 비결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남보라의 친정엄마는 13남매 모두를 자연분만으로 낳았던 경험을 전하며 “너희는 다 내 생명과 바꾼 아이들이야”라고 말했다. 이 말에 남보라는 임신 후 엄마의 삶을 이해하게 되면서 울컥했다. 이어 공개된 손편지에는 “임신하고 더 엄마 생각이 나는 것 같아. 나보다 작은 몸으로 13남매를 낳고 키우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며 엄마를 향한 절절한 마음을 담아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더불어 남보라는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받은 대통령 표창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봉사는 친정엄마에게 배운 것이며, 지금의 남편을 만난 계기가 되었다고 밝혀 대를 잇는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보여주었다.

한편, 순정 셰프 김강우는 결혼 전부터 22년째 처갓집 김장을 돕는 순정남편의 면모를 과시했다. 장모님의 김치를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가브리살 소금수육’과 ‘인생 바삭 김치전’ 레시피를 공개하며 ‘필요 없는 레시피’의 대박 흥행을 예고했다.

이날 스페셜 MC 김용빈은 남보라와 김강우의 일상에 깊이 몰입하며 “결혼하고 싶게 만든다”, “아이는 넷?!” 등의 폭탄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가족의 사랑과 감동을 전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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