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가 2025년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중간 등급을 받았다.
21일 부산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다' 등급을 받았다.
이 평가는 17개 광역시도, 48개 중앙행정기관, 17개 교육청,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민원 서비스를 수치화해 최상위 '가' 등급에서 최하위 '마' 등급까지 순위를 매긴다.
부산시는 민원제도 운영과 민원 만족도에서 '가' 등급을 받았으나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나', 민원 행정 전략 및 체계 '라', 고충 민원 처리 '마'로 다소 저조한 등급을 받았다.
부산시는 2022∼2023년 평가에서 종합 '라' 등급을 받았고 2024년부터 '다' 등급으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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