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신예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트랙 위 거침없는 질주 본능을 예고했다.
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지난 2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EP 'RUN RUN RUN(런런런)'의 Track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드래곤포니는 붉은 육상 트랙 위를 거침없이 가로지르며 청춘의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같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네 멤버의 발걸음에서는 흔들림 없는 의지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여기에 멤버별 각기 다른 개성을 녹여낸 스타일링은 청춘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극대화했다. 네 멤버는 자유분방한 캐주얼룩으로 역동적인 매력을 배가시키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RUN RUN RUN'은 불완전한 청춘의 성장 서사를 음악에 녹여온 드래곤포니의 한층 선명해진 밴드 사운드를 만날 수 있는 새 앨범이다. 트랙 위에 선 이들의 발걸음처럼, 드래곤포니의 음악 역시 멈추지 않는 질주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드래곤포니의 세 번째 EP 'RUN RUN RUN'은 오는 3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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